이일수집사님
박태호
2017-08-05
추천 1
댓글 3
조회 781
이일수집사님께서 지난 주일(7월30일)에 부인상을 당했습니다. 몸이 불편하셔서 장례식장에도 못 가쎴습니다. 더군다나 몇 개월 전에 장남이 세상을 떠났고 또 얼마 전에는 동생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고 하십니다. 연이은 큰일로 마음이 무거우신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.
댓글3개